메뉴 / Menu
Orange
오렌지 통째로 1개를 그 자리에서 꾹 착즙합니다. 놀랍도록 달콤하고 과즙 가득한 맛을 빨대로 바로 즐기는 호사스러운 한 잔입니다🍊 코이미쿠지(연애운 제비뽑기) 포함.
POKOTABI / Orangeel Fresh-squeezed Juice
浅草生搾り果汁おれんじーる/Asakusa Fresh Orange Juice
아사쿠사의 주스 스탠드 'Orangeel Fresh-squeezed Juice'. 즉석에서 착즙하는 오렌지 주스를 비롯해 바삭한 오렌지 탕후루, 여름 한정 수박 프로즌 등 다채로운 감귤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01 / ABOUT THE PLACE
과일 통째로 빨대를 꽂아 마시는 독특한 형태로 시선을 끄는 Orangeel Fresh-squeezed Juice는 아사쿠사 산책길에 갈증을 달래기 좋은 주스 스탠드다. 대표 메뉴인 '오렌지'는 주문이 들어오면 과일 통째로 1개를 즉석에서 바로 짜내어, 과즙의 달콤함과 감귤 특유의 상쾌한 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깔끔한 산미나 은은한 쌉싸름함을 선호한다면 그레이프프루트를, 혹은 두 가지를 한데 섞은 MIX를 고를 수도 있다. 착즙 음료 주문 시 연애운을 점치는 제비뽑기인 '코이미쿠지'가 함께 제공되는 점도 흥미롭다.
음료 외에도 과일의 즙을 살린 디저트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겉면의 설탕 코팅이 바삭하게 깨지며 속에서 과즙이 배어 나오는 '오렌지 탕후루'와 이를 탄산수에 띄운 '탕후루 사이다'는 길거리 간식으로 손색이 없다. 아울러 수박을 그대로 마시는 듯한 '수박 프로즌'이나 오렌지 5개 분량의 즙을 담아낸 '오렌지 빙수' 등 더운 날 열기를 식히기에 좋은 차가운 메뉴도 알차다.
오렌지 아이스크림과 크림 위에 섬세한 페이스트를 올린 '오렌지 몽블랑'이나 착즙 소스를 곁들인 '오렌지 치킨' 같은 개성 있는 메뉴도 선보인다. 포장 판매는 물론 매장 내 좌석도 갖추고 있으며 신용카드, 전자화폐, QR코드 결제 등 다양한 결제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4 / YOUR NEXT STOP
1 Chome-39-14 Asakusa, Taito City, Tokyo 111-0032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과일을 통째로 짜서 빨대로 마시는 '오렌지'와 '그레이프프루트'(각 800엔) 외에 2개 분량의 과즙을 담은 '컵 De 오렌지'(1,200엔)와 'MIX'(1,200엔)가 있으며, 코이미쿠지가 함께 제공됩니다.
'오렌지 탕후루'(600엔), '오렌지 칡 바'(600엔), '오렌지 몽블랑'(1,400엔) 등 디저트 외에 특제 매콤달콤 소스를 버무린 '오렌지 치킨'(700엔)도 판매합니다.
포장과 매장 내 식사 모두 가능하며, 매장 앞 픽업도 지원합니다. 매장 내 좌석이 있으며 테이블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야외 구역에 한해 반려견 동반이 가능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교통계 IC카드 외에 PayPay, d바라이, au PAY, 라쿠텐페이 등 QR코드 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V머니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매장 내에 화장실은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